const int sampleWindow = 30; //샘플링 시간 msunsigned int sample; int ledPin = 3; int solPin = 6;int laPin = 7;int doPin = 8;int rePin = 9;int miPin = 10; int solButton = 1;int laButton = 2;int doButton = 3;int reButton = 4;int miButton = 5; boolean solState, laState, doState, reState, miState;boolean solPrevState, laPrevState, doPrevState, rePrevState, miPrevState;int currentState; void setup() { Se..
int ledPin = 13; int solPin = 6;int laPin = 7;int doPin = 8;int rePin = 9;int miPin = 10; int solButton = 1;int laButton = 2;int doButton = 3;int reButton = 4;int miButton = 5; boolean solState, laState, doState, reState, miState;boolean solPrevState, laPrevState, doPrevState, rePrevState, miPrevState;int currentState; void setup() { Serial.begin(9600); pinMode(ledPin, OUTPUT); pinMode(solPin, I..
소리크기 계산 코드http://blog.naver.com/roboholic84/220801048809 푸쉬버튼 피아노 코드/회로https://www.kocoafab.cc/tutorial/view/92 프로세싱 소리출력 코드 minim library 이용http://visualize.tistory.com/231 ---------------------------------- 아두이노-mspmax 연결 사용https://www.youtube.com/watch?v=6bT3G4Mep7E https://docs.cycling74.com/max5/tutorials/max-tut/communicationschapter02.html ---------------------------------- http://www.dev..
대략적인 작동의 방식은 갈피를 잡은 듯하다. 마이크를 analog input으로 받아주어 마이크 음량의 값을 아두이노에서 변수 micVolume으로 받아준다. 병옆에 붙인 푸쉬버튼 각각을 INPUT으로 설정한 pin에 받아주어서 어떤 버튼이 눌렸는지 확인하고 해당 버튼에 해당하는 주파수를 피에조로 출력한다. 문제는, 피에조의 음량을 조절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구글링을 해보았을 때 피에조의 음량을 조절할 방법은 가변 저항을 이용해 저항을 높혀주어서 피에조 부저가 보다 낮은 전압을 받게 하는 것 같은데, 내가 원하는 형태의 물건을 구현하려면 micVolume 값에 따라 저항이 바뀌어야 할텐데, 또 그 방법을 잘 모르겠다. 정 안되면 서보모터에 가변저항을 억지로 붙여서 micVolume 값에 따라 서보모터..
드디어 무언가 실현 가능할 것 같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병나발을 모티브로한 작품이다. 위의 사진과 같이, 빈병의 입구 부분에 마이크와 피에조 부저를 설치해준다. 기본적으로 마이크에 큰 소리(병 입구를 후- 하고 불어줌)가 들어오면 piezo 부저에서 일정한 음이 나는데,마이크에 입력되는 소리에 따라 이 음량을 조절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듯 하다. 빈 병으로 소리를 낼 때 더 세게 불어주면 더 큰 소리가 나는데, 그것을 구현하고 싶다. 또, 옆에있는 push 버튼으로 수업에서 본 영상처럼 키보드 역할을 하도록(그림에서 왜 검은 건반이 사라진건지 모르겠다) 빵판을 달아준다면마치 악기처럼 음 고저를 조절하면서 병을 불 수 있을 것이다. 최종적으로 실제 병나발을 부는 것과 비슷한 사용자 경..
요즘 중간과제 생각 때문에 삼라만상에 의미를 부여하며 살고있다. 이 물건에서 인터렉티비티를 뽑아낼 수 있을까 저 물건에서 인터렉티비티를 뽑아낼 수 있을까 보는 물건마다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 원래 일상 리듬을 유지하기위해 커피를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지만 수요일은 수업을 11시간 정도 듣는 날이기에 마지막 1830-2200 수업에는 커피를 느티나무에서 한 컵 사가곤 한다. 어제도 평소와 같이 따뜻한 카페라떼를 사가서 마시고 수업을 듣고 있는데 무언가 몽롱한 기분이 들더니 저 컵홀더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 개인용 텀블러와 개인용 컵홀더도 들고다니는 사람들도 있는데, 단순히 열전도를 막는 일 외에도 다른 기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컵홀더의 내측은 컵에 닿아있고 외측은 사용자의 손이 닿는 측면이다. ..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가 현실에서는 사회에 크게 관심이 없으면서 페이스북같은 sns에서 '불쌍한~를 위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라는 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들이다. 오히려 자신이 사회에 도움이 되었다고 착각을 하며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인류공동체로서의 의식을 그런 얄팍한 수단으로 벗어던지는 것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 아마 그런 것을 보며 연민의식을 느끼고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보다 공감은 못하지만 의무감에 기부와 같은 도움의 손길을 보내는 사람들이 세상에 더 도움되리라. 이에 대해 비판의식을 갖고 있는 것은 나뿐이 아니다. http://www.boredpanda.com/liking-isnt-helping-crisis-relief-singapore/ 위의 'liking istn't help..
나는 귀머거리다5화 부름 1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59934&no=66화 부름 2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59934&no=5 만약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청세포가 없었다면, 그래서 소리라는 개념이 감각의 일부가 아니었다면 세상은 청각장애인에게 불편할 부분이 없었을 것이다. 적외선이나 자외선도 빛의 파장이고 분명 이를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생명체는 존재하지만, 인간은 이를 감각기관으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적외선이나 자외선을 이용한 티비를 만들지 않지 않는가. 하지만 장애인들에게는 아쉽게도 다수의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감각이 하나 씩 존재하고, 대부분의 사..